오늘 아침 뉴스를 보니 설날연휴가 31일까지 잘 못 표기된 달력과 일부 핸드폰 달력에서 설날이 29일이 아닌 30일로 표기되어 혼동을 주고 있다는 소식을 보면서 무조건 디지털만 믿으면 안되겠구
얼마 전 중앙일보 기사에“디지로그”라는 용어가 있었습니다. 디지털과 아날로그를 하
오늘 드릴 말씀은 디자인 마케팅입니다. 마케팅처럼 이어령 비어령의 단어도 없는 것 같습니다. 어디든 갔다 붙이면 말이 됩니다. 디자인 마케팅은 말 그대로 디자인 중심의 마케팅 또는 디자인을 마케팅의 핵심 요소로 사용한다 정도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최근 언론상에 보도되고 있는 이제는 “메이드 인(Made in)”이 아니라 “디자인 인(Design in)”이라는 말로 그 뜻이 잘 표현되고 있습니다.
디자인 인이라는 의미는 미술적인 측면으로 작게 이해하는 것부터 시작해 제품의 설계, 내용의 디자인, 컨텐츠 디자인 등의 광의의 이해까지를 모두 포함해야 하는 개념입니다. 말 그대로 컬러
우리가 디자인 마케팅을 말할 때 가장 많이 예로 드는 것이 대표적인 MP3 아이리버입니다. 잘 아시다시피 아이리버는 기존 사각형의 고정적 MP3 이미지를 파괴한 삼각형 디자인부터 크기
디자인 전문가들에 따르면 디자인의 기능은 소비자의 요구, 기술, 재료, 경제성, 마케팅, 판매 등 모든 마케팅 요소들이 종합적인 관계를 갖는 매우 심오한 개념이라고 합니다. 즉 디자인 작품이 아니라 상품으로서의 종합적 가치를 극대화시켜 고객들에게 소비를 유발시켜 궁극적으로는 기업의 매출을 높이는 핵심적 역할로서 이행하고 전략화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디자인은 마케팅전략의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며 디자인 창조성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또한 디자인 마케팅이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는 아웃 소싱(디자인 전문회사 활용), 스피드(기술 변화보다 한발 앞선 디자인 변화), 의식전환(기존 기술에 디자인을 끼워 맞추는 것이 아닌 디자인에 기술 부여) 등이 뒷바침되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합니다.
글로벌 시장에서 활약하고 있는 어느 중소기업 사장님의 올해 글로벌 시장 모토는 메이저 브랜드들의 가격 파괴와‘탈(脫) 소재, 착(着) 디자인’의 싸움이 될 것이라는 예견에 전적인 동감이 듭니다.
앞서 말씀드린 디지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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