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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방문자 수 등 양적 측정의 오류

요즘 각 지방자치단체들이 앞다투어 00길 등의 브랜드로 자기 지역 걷기 코스 개발과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유명 카페회원들을 대상으로 무료 교통, 식사 등을 제공하면서 좋은 길을 알리고 있습니다. 저도 몇 번 참여를 하면서 속사정은 충분히 이해를 하지만 자기 지역 농,특산물 판매 투어, 홍보성 컨텐츠의 노출 등 지나친 옵션을 넣어 속보이는 마케팅...

말, 그리고 소통의 힘

말, 그리고 소통의 힘요즘 술자리 건배사로“소화제”라는 말을 많이 한다고 합니다. 그 풀이는 “소통과 화합이 제일이다”라는 의미랍니다. 최근 들어 소통이라는 화두가 유독 강조되고 있는 이유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이슈가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분야를 벗어나 그 근본적인 이유를 보면 소통이 제대로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소통의...

B2B 기업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하다

지난 주 좋은 강의를 들었는데 아직 나이가 젊은 사람들은 채우기 위해 노력을 하고 나이가 든 사람들은 그동안 잘 못 채운 것을 비우기 위해 노력한다고 합니다. 또 다른 말에는 많이 채우고 있으면 그 만큼 번뇌가 더 많다고 합니다. 비움도 채움도 다 자기 그릇만큼 하겠지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와 통찰(속마음)

매주 월요일이면 지난 주에 생각해 두었던 내용을 글로 옮기기 위해 새벽에 일어납니다. 오늘 아침은 지난 주 아침과 다르더군요. 벌써 밤이 길어졌나 봅니다. 이렇게 어둡지는 않았는데 시간의 흐름은 참 오묘하고 존경스럽습니다. 인간의 힘이 미치지 못해 그냥 놔두면 언제나 변함없이 그렇게 똑 같은 모습을 보여주는데 인간의 손길이 닿으면 이것은 사라집니다.

말이 필요없는 소통, 문화가 있는 소통

어제는 막내 딸아이와 인사동, 북촌, 서대문형무소 역사박물관에 다녀왔습니다. 인사동과 북촌은 자주 다니는 곳이었지만 서대문역사박물관은 저도 처음으로 가보았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처럼 책으로 교실에서 배웠던 공부보다 직접 눈으로 본 공부가 참 공부라는 생각을 다시 느끼고 왔습니다. 안 봤으면 말을 하지 마라! 안 해봤으면 말을 하지 마라!는 ...

죽은 데이터, 참조 표준, RTE

아직도 상흔이 가시지 않은 우면산 산사태 사고를 바라보는 시각은 저 마다 다르지만 제가 하고 있는 일의 입장에서 보면 또 이렇게 잊혀지는구나 하는 아쉬운 대목이 있습니다. 처음엔 호들갑 떨 듯 모든 언론이 떠들어 댔지만 금방 사라져 버린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데이터의 정확성 이라는 부분입니다. 처음 산사태 주의보를 산림청이 했는데 해당구청인 서초구청이...

혼, 결의 감성 마케팅

어제 남자의 자격이라는 TV 프로그램을 보면서 또 하나의 확신을 가집니다. 김태원이라는 대중음악가가 처음으로 합창곡을 썼지만 그것을 합창곡으로 편곡하고 완성시키는 과정에는 무명의 합창전문가가 합류해 보로서 곡을 완성해 내는 것을 보고 내가 잘하는 것만 하고 나머지는 다른 분야에서 얻으면 된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다 김태원씨가 했다면 심금을 울리는 그...

열림이 닫힘을 이기는 오픈 소사이어티

가끔 이런 생각을 합니다. 지금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는 우리의 휴대폰이 만약 다 같은 충전기를 사용했다면 지금보다 더 빨리 선두에 위치에 올랐을까 아니면 업체간 서로 다른 폐쇄성이 있었기에 더 발전하고 경쟁으로 발전했을까?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세심한 모성 리더십이 소셜 네트워크시대 대세

제가 마케팅홍보 코칭을 하고 있는 중소기업들의 가장 큰 고민은 상하간, 부서간 소통이 잘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CEO의 권한이 막강한 조직 특성상 최고경영자의 조직과 임직원에 대한 이해 부족이 많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그렇다고 CEO분들이 문제가 있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이해하는 내용과 폭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배설 커뮤니케이션 뒤집어 보기

조직 생활을 할 때 가장 많이 듣는 말 중의 하나가 바텀업(bottom-up)과 탑다운(top-down)입니다. 조직 내에서 커뮤니케이션은 대부분 탑다운 방식입니다. 민주적이라고 많이 변화하기는 했지만 아직도 부하 직원들의 의견이 주류를 이루기 보다는 CEO나 임원들 또는 간부들의 의견을 일방적으로 위에서 아래로 내리는 명령 지시형의 커뮤니케이션이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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