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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가 만드는 컨텐츠 (consumer generated contents)

저는 단어에 대한 호기심이 많습니다. 요즘은 “consumer”, “customer”. “user”에 대한 차이가 무엇인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전적으로 이해하자면 consumer는 manufacturer의 상대가 되는 개념으로 물건을 사서 소비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총체적인 개념이고 customer는 한번 consumer중에서도 지속적으로 반복 구매를...

초연결사회(hyper connection society)

지난 주 강의를 하나 들으면서 아주 강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제가 입으로만 떠들던 웹 2,0의 개념에 대해 얼마나 부질없는 떠듬인가를 알았기 때문입니다. 먼저 개방하라 그리고 공유하라 다음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사회가 바로 간다. 그것이 웹 2.0의 기본 정신이다. 개방, 공유, 참여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일까요? 아날로그 시대에는 개방이...

컨텐츠 생비자(生費者, prosumer)

이런 말이 있습니다.“이제 브랜드 옹호자는 고객이다. 마케터가 아니다”(캐롤크루즈, 코카콜라 글로벌 인터랙티브 마케팅 대표)또 이런 말도 있습니다.“소비자가 가장 신뢰하는 정보는 앞서 경험한 소비자들의 평가나 댓글이다”이 두 말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더 이상의 시장이나 상품의 주도권이 기업이나 생산자에게 있지 않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아직도 기업이나 최...

마음 마케팅커뮤니케이션(heart marketing communication)

오늘은 지난 9월에 방영된 KBS 2TV의 '남자의 자격' 하모니 편에 대한 저의 소고를 말씀드리려 합니다. 한 달 정도가 지났는데도 아직도 많은 신드롬과 여러 이야기들이 회자되고 있습니다. 우리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킨 좋은 프로그램이었습니다. 박칼린 통합리더십이라는 신드롬, 각 직장에서 합창단을 만드는 신드롬, 몇몇 출연자는 본업을 바꾸는 신드롬 등등...

통합( integration), 융합(convergence), 컨셉(concept)

지난 주에 “컨셉 크리에이터” (평범한 회사를 단단한 기업으로 만드는 힘)의 저자인 김근배교수(숭실대 경영대학)의 강의를 듣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경영학과 출신으로 지금은 마케팅분야의 교수로 일을 하고 있지만 본래는 기초 학문인 수학에 관심이 많았다는 소개를 들으며 응용학문적 내용보다는 기초적인 학문에 대한 이야기가 많겠다는 예상은 했지만 마케팅 ...

미디어 모니터링(Social Media Vs One-sided Media)

우리가 미디어 홍수시대에 살고 있다고 말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소셜 미디어까지 등장해 미디어 전성시대를 겪고 있습니다. 모든 생활과 정보가 미디어에 있고 이러다 미디어의 노예가 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우려도 갖게 합니다. 더군다나 특정 언론사들만이 향유하던 미디어가 소셜 미디어의 등장으로 점차 그 영향력을 잃어가고 있으며 여기에 OPMD(One ...

고객은 왜 일등만 기억하나?

요즘 다니면서 가장 많이 듣는 질문 중의 하나가 과연 스마트폰이 세상을 바꿀 것인가? 하는 질문과 안드로이드폰이 시간이 지나면 아이폰을 따라 잡을 것인가? 하는 것 들입니다. 제 생각에는 스마트폰이 분명 세상을 바꿀 것이고 안드로이드폰은 아이폰을 능가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동안 IT분야의 최강자로 군림해 왔던 MS가 부랴부랴 윈도...

고객심리가 승패를 좌우한다

오늘은 지난 주 뵈었던 여러 경영자 분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느꼈던 생각을 옴니버스처럼 3가지 주제로 말씀 드리려 합니다. 고객에 대한 생각인데 제가 늘 드리는 말씀처럼 내부 고객(임직원, 주주, 이해관계자 등)을 먼저 잘 모셔야 외부 고객(우리가 통상적으로 고객이라 부르는 소비자)에게 사랑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고객은 내외부 전부를 포함하는 개념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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