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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림이 닫힘을 이기는 오픈 소사이어티

가끔 이런 생각을 합니다. 지금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는 우리의 휴대폰이 만약 다 같은 충전기를 사용했다면 지금보다 더 빨리 선두에 위치에 올랐을까 아니면 업체간 서로 다른 폐쇄성이 있었기에 더 발전하고 경쟁으로 발전했을까?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세심한 모성 리더십이 소셜 네트워크시대 대세

제가 마케팅홍보 코칭을 하고 있는 중소기업들의 가장 큰 고민은 상하간, 부서간 소통이 잘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CEO의 권한이 막강한 조직 특성상 최고경영자의 조직과 임직원에 대한 이해 부족이 많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그렇다고 CEO분들이 문제가 있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이해하는 내용과 폭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배설 커뮤니케이션 뒤집어 보기

조직 생활을 할 때 가장 많이 듣는 말 중의 하나가 바텀업(bottom-up)과 탑다운(top-down)입니다. 조직 내에서 커뮤니케이션은 대부분 탑다운 방식입니다. 민주적이라고 많이 변화하기는 했지만 아직도 부하 직원들의 의견이 주류를 이루기 보다는 CEO나 임원들 또는 간부들의 의견을 일방적으로 위에서 아래로 내리는 명령 지시형의 커뮤니케이션이 일상...

중소기업 홍보의 기본은 나를 버리는 것

제가 2002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사업을 하겠다고 나섰을 때 관련분야 사업 선배들에게 들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가능한 중소기업과는 거래하지 마라, 계약서를 작성해도 소용없다, 조급하게 큰 성과를 바란다, 오래가지 못한다 등등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무슨 소리인지 이해를 하지 못했지만 제가 직접 경험하고 나서는 그 말의 뜻을 알 수 있었습니다. 계약서도, ...

넌버벌, 후크 커뮤니케이션이 통한다

지난번 K-POP의 글로벌 성공은 준비된 것이라는 글을 보내드렸습니다. 그 때 주제와 맞지 않아 하지 못했던 몇 가지 말씀을 드리려 합니다. 뮤직 엔터테인먼트의 본질이 음악인데 아무리 계획이 철저하게 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이 기본적인 것이 갖추어지지 못하면 소용이 없습니다.

백 명의 소비자보다 한 명의 고객을 챙겨라

제가 지금 중소기업 몇몇 회사를 전략 마케팅홍보실의 업무를 대신해 주고 있습니다. 우리 중소기업들은 이 부분에 투자할 만큼 자금적인 여유나 인적인 여유가 없습니다. 따라서 저 같은 사람이 최소의 비용으로 지원을 해주어야 그나마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가 있습니다. 제가 이 회사들에게 해 주고 있는 부분은 크게 브랜드 관리와 고객 관리의 두 부분입니다.

유럽 K-POP 열풍은 준비된 마케팅

한류(韓流)라는 말이 있습니다. 1990년대 말부터 동남아시아에서 일기 시작한 한국 대중문화의 열풍을 일컫는 말이지요. 우리의 대장금 등 TV 드라마가 수출되고 뒤이어 가요도 진출하면서 쪽으로 확대되면서 중국에서 한국 대중문화의 열풍이 일기 시작하자 중국 언론이 처음 사용한 용어입니다. 중국 이후 우리의 대중문화 열풍은 타이완·홍콩·베트남·타이...

종이 매체, 디지털 매체 경쟁 관계인가?

지난 주 글을 쓰면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읽고, 다시 쓰고를 반복하다가 될 수 있으면 제 생각은 줄이고 양비론적인 입장에서 글을 보시는 분들이 판단을 하도록 글을 많이 줄였습니다. 그러나 역시 우려대로 많은 분들은 자기가 보고 싶은 글귀만 보고 그것을 전체의 주제로 인식을 하고 계셨습니다.

나쁜 언론, 사이비 언론 논쟁

지난 주 국내 메이저 신문들이 한국광고주협회 산하 사이비언론신고센터가 프라임경제, 한국증권신문, 일요시사, 시사서울비즈, 메디컬투데이 등 5개 인터넷 언론사를 '나쁜 언론'으로 선정, 공개한 기사를 연일 보도했습니다. 케이블 방송인 tvN은 이 내용으로 끝장토론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스토리텔링, 콘서트, 마케팅 그리고 SNS

제가 아는 분 중에(이 분도 제 글을 받아보시죠) 스토리텔링을 잘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흔히 볼 수 있는 강연회를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바꾸어 일방적으로 듣는 일방향의 강연을 쌍방향으로 바꾸어 관객에게 더 편하고 강하게 메시지를 잘 전달합니다. 초청 연사와 관객들 사이에서 이 분(사회자)이 중간 연계자 역할을 하며 연사와 묻고 대답하고 그리고 관객의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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