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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와 통찰(속마음)

매주 월요일이면 지난 주에 생각해 두었던 내용을 글로 옮기기 위해 새벽에 일어납니다. 오늘 아침은 지난 주 아침과 다르더군요. 벌써 밤이 길어졌나 봅니다. 이렇게 어둡지는 않았는데 시간의 흐름은 참 오묘하고 존경스럽습니다. 인간의 힘이 미치지 못해 그냥 놔두면 언제나 변함없이 그렇게 똑 같은 모습을 보여주는데 인간의 손길이 닿으면 이것은 사라집니다.

말이 필요없는 소통, 문화가 있는 소통

어제는 막내 딸아이와 인사동, 북촌, 서대문형무소 역사박물관에 다녀왔습니다. 인사동과 북촌은 자주 다니는 곳이었지만 서대문역사박물관은 저도 처음으로 가보았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처럼 책으로 교실에서 배웠던 공부보다 직접 눈으로 본 공부가 참 공부라는 생각을 다시 느끼고 왔습니다. 안 봤으면 말을 하지 마라! 안 해봤으면 말을 하지 마라!는 ...

죽은 데이터, 참조 표준, RTE

아직도 상흔이 가시지 않은 우면산 산사태 사고를 바라보는 시각은 저 마다 다르지만 제가 하고 있는 일의 입장에서 보면 또 이렇게 잊혀지는구나 하는 아쉬운 대목이 있습니다. 처음엔 호들갑 떨 듯 모든 언론이 떠들어 댔지만 금방 사라져 버린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데이터의 정확성 이라는 부분입니다. 처음 산사태 주의보를 산림청이 했는데 해당구청인 서초구청이...

혼, 결의 감성 마케팅

어제 남자의 자격이라는 TV 프로그램을 보면서 또 하나의 확신을 가집니다. 김태원이라는 대중음악가가 처음으로 합창곡을 썼지만 그것을 합창곡으로 편곡하고 완성시키는 과정에는 무명의 합창전문가가 합류해 보로서 곡을 완성해 내는 것을 보고 내가 잘하는 것만 하고 나머지는 다른 분야에서 얻으면 된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다 김태원씨가 했다면 심금을 울리는 그...

열림이 닫힘을 이기는 오픈 소사이어티

가끔 이런 생각을 합니다. 지금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는 우리의 휴대폰이 만약 다 같은 충전기를 사용했다면 지금보다 더 빨리 선두에 위치에 올랐을까 아니면 업체간 서로 다른 폐쇄성이 있었기에 더 발전하고 경쟁으로 발전했을까?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세심한 모성 리더십이 소셜 네트워크시대 대세

제가 마케팅홍보 코칭을 하고 있는 중소기업들의 가장 큰 고민은 상하간, 부서간 소통이 잘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CEO의 권한이 막강한 조직 특성상 최고경영자의 조직과 임직원에 대한 이해 부족이 많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그렇다고 CEO분들이 문제가 있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이해하는 내용과 폭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배설 커뮤니케이션 뒤집어 보기

조직 생활을 할 때 가장 많이 듣는 말 중의 하나가 바텀업(bottom-up)과 탑다운(top-down)입니다. 조직 내에서 커뮤니케이션은 대부분 탑다운 방식입니다. 민주적이라고 많이 변화하기는 했지만 아직도 부하 직원들의 의견이 주류를 이루기 보다는 CEO나 임원들 또는 간부들의 의견을 일방적으로 위에서 아래로 내리는 명령 지시형의 커뮤니케이션이 일상...

중소기업 홍보의 기본은 나를 버리는 것

제가 2002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사업을 하겠다고 나섰을 때 관련분야 사업 선배들에게 들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가능한 중소기업과는 거래하지 마라, 계약서를 작성해도 소용없다, 조급하게 큰 성과를 바란다, 오래가지 못한다 등등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무슨 소리인지 이해를 하지 못했지만 제가 직접 경험하고 나서는 그 말의 뜻을 알 수 있었습니다. 계약서도, ...

넌버벌, 후크 커뮤니케이션이 통한다

지난번 K-POP의 글로벌 성공은 준비된 것이라는 글을 보내드렸습니다. 그 때 주제와 맞지 않아 하지 못했던 몇 가지 말씀을 드리려 합니다. 뮤직 엔터테인먼트의 본질이 음악인데 아무리 계획이 철저하게 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이 기본적인 것이 갖추어지지 못하면 소용이 없습니다.

백 명의 소비자보다 한 명의 고객을 챙겨라

제가 지금 중소기업 몇몇 회사를 전략 마케팅홍보실의 업무를 대신해 주고 있습니다. 우리 중소기업들은 이 부분에 투자할 만큼 자금적인 여유나 인적인 여유가 없습니다. 따라서 저 같은 사람이 최소의 비용으로 지원을 해주어야 그나마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가 있습니다. 제가 이 회사들에게 해 주고 있는 부분은 크게 브랜드 관리와 고객 관리의 두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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