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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하신년

숨가쁘게 달려온 2010년도 이제 마지막 주를 남겨놓고 있습니다 오늘은 한 해의 감회를 쓰면서 마무리를 하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잃은 것 보다 얻은 것이 많은 행복한 축복받은 한 해였습니다.여러 시도들을 해 보았고 작지만 소기의 성과도 얻을 수 있어 기뻤습니다.하지만 아직 미완의 과제로 남아 신나는 도전을 할 수 있는 숙제가 있어 더욱 설레는...

이 업종 교류, 융합의 사고가 필요하다

평화와 행복이 있는 성탄이 있는 주 이지만 다시 전쟁의 공포가 조성되고 있습니다. 아침 뉴스를 보니 우리의 연습 사격에 대항에 북한이 방사포를 전진 배치하고 연평주민은 대피령이 내려진다고 합니다. 누구를 위한 사격 연습이고 대피인지 걱정이 됩니다. 최근 한겨레 21의“모두가 패자인 현대전”기사는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19세기 1세대 전쟁부터 전략...

반응이 없는 고객은 없다

제가 지난2005년2월부터 월요메일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어떤 상업적 목적을 가지고 쓰지는 않았지만 한6개월쯤 지났을 때 회의에 빠졌습니다. 일주일내내 월요 메일을 쓰기 위해 눈과 귀를 열어놓고 열심히 주제를 찾아 월요일 새벽에 일어나 몇 시간 동안 글을 써서 지인 분들께 보내드리는데 도통 반응이 없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무반응의 글을 계속 써야 하나?...

역발상 마케팅 홍보가 성공의 룰

발상의 뜻은“어떤 생각을 해냄. 또는 그 생각”입니다. 영어의idea나thinking을 우리말로 발상이라 합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아주 큰 의미가 숨어 있습니다. 생각이나 생각을 해낸다는 것은 보편 타당한 보통의 개념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힌트, 단초 정도의 아이디어나 생각을 발상이라고 합니다. Creative와idea, thinking의 차이를 보시...

고객 감동의 제 1법칙, 먼저 들어라

잘 아시다시피 논어의 첫 구절은“學而時習之면不亦說乎라” 입니다. “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어찌 기쁘지 아니하랴”라는 말입니다. 또 논어의 맨 마직 구절은“不知言이면無以知人也니라”입니다. 즉“말이 통하지 않으면 사람을 알지 못하게 된다”는 말입니다. 논어가 배움(學)으로 시작해 사람(人)으로 끝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요즘 삼성 그룹에서 부활한 전략...

집중의 원리, 아웃소싱

전략이니 전술이니 하는 용어들이 다 군사학이나 전쟁에서 사용되는 용어라는 것은  아는 사실입니다. 마케팅이나 전쟁이나 경쟁자와의 치열한 싸움에서 이겨야 살아남고 승리하면 승리자가 모든 것을 갖게 되는 살벌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 치열한 생존의 싸움에서 살아남기 위해 좋은 공격전략과 좋은 방어전략을 두루 준비하고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nbs...

이노베이션 3.0 시대

지난 주에 2달 조금 넘게 진행해오던 프로젝트를 끝내고 종료보고회를 했습니다. 종료보고를 할 때마다 늘 느끼는 사항이 컨설팅을 하는 기업의 재정, 인력, 조직 등 그 기업에 맞게 할 수 있는 정도의 내용을 결과보고서에 제시해 드리는 데 그것을 실행하는 기업은 거의 없었다는 것입니다. 당시에는 너무 좋다며 호응도 하고 당장 실천할 것처럼 호들갑(?)을 떨...

소비자가 만드는 컨텐츠 (consumer generated contents)

저는 단어에 대한 호기심이 많습니다. 요즘은 “consumer”, “customer”. “user”에 대한 차이가 무엇인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전적으로 이해하자면 consumer는 manufacturer의 상대가 되는 개념으로 물건을 사서 소비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총체적인 개념이고 customer는 한번 consumer중에서도 지속적으로 반복 구매를...

초연결사회(hyper connection society)

지난 주 강의를 하나 들으면서 아주 강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제가 입으로만 떠들던 웹 2,0의 개념에 대해 얼마나 부질없는 떠듬인가를 알았기 때문입니다. 먼저 개방하라 그리고 공유하라 다음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사회가 바로 간다. 그것이 웹 2.0의 기본 정신이다. 개방, 공유, 참여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일까요? 아날로그 시대에는 개방이...

미디어 모니터링(Social Media Vs One-sided Media)

우리가 미디어 홍수시대에 살고 있다고 말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소셜 미디어까지 등장해 미디어 전성시대를 겪고 있습니다. 모든 생활과 정보가 미디어에 있고 이러다 미디어의 노예가 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우려도 갖게 합니다. 더군다나 특정 언론사들만이 향유하던 미디어가 소셜 미디어의 등장으로 점차 그 영향력을 잃어가고 있으며 여기에 OPMD(O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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